상단여백
HOME 뉴스 의료기기
㈜메덱셀 ‘펜니들’ 콜롬비아 수출남미시장 진출위한 교두보 확보, 제품 경쟁력 인정
임민혁 기자 | 승인 2015.11.10 10:21

㈜메덱셀(대표 차동익)은 지난 5월 이란 수출에 이어 이번에는 콜롬비아에 인슐린 펜니들을 수출했다고 6일 밝혔다. 

콜롬비아는 의료기기 부분에서 시장규모 연평균성장률(CAGR)이 12.4%로 전 세계에서 4번째, 수입 연평균성장률 또한 14.3%로 4번째에 랭킹 될 만큼 의료기기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이다. 

㈜메덱셀의 이번 콜롬비아 수출은 7월 INVIMA 등록 이후 세계적으로 경기혼란과 통화가치 하락으로 콜롬비아 역시 페소 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하는 위기를 맞아 수출길이 막힐 위기에 처했으나 ㈜메덱셀 영업마케팅팀의 신속한 대응을 통해 수출을 성공하게 됐다. 

㈜메덱셀은 또한 콜롬비아 대리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콜롬비아 의료분야의 선두기업인 SaludCoop EPS사의 입찰을 따내 자사 제품의 우수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의료기기, 진단 장비 시스템과 시약을 생산해 전 세계에 공급하는 미국의 글로벌 헬스케어전문 기업을 제치고 입찰에 성공한 것은 향후 시장확대에 있어 고무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차동익 ㈜메덱셀 대표는 “이번 콜롬비아 진출을 통해 남미에서도 메덱셀의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메덱셀 제품을 더 많은 남미 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덱셀은 자가주입용 펜과 결합해 사용하는 펜니들 전문 제조사로, 생산량의 98%를 유럽, 미주지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올초 새로운 경영진 합류 이후 ㈜메덱셀 자사 브랜드 ‘Top Fine’ 펜니들의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민혁 기자  webmaster@kmdianews.com

<저작권자 © 의료기기뉴스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  등록번호 : 서울, 아 03214  |  등록연월일 : 2014.6.26
제호 : 의료기기뉴스라인  |  발행인 : 이경국  |  편집인 : 최정택  |   대표전화 : 070-7725-905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선
주소 : (06173)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3길 6 한진빌딩 1층, 3층
Copyright © 2020 의료기기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