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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헬스케어, AI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선보여'제10회 국제 의약품&바이오 산업전' 신용보증기금 혁신 스타트업관 전시
김민선 기자 | 승인 2020.07.29 13:48

엠마헬스케어(대표 손량희)는 '제10회 국제 의약품&바이오 산업전의 신용보증기금 혁신 스타트업관'에 참가해 첨단 인공지능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약&바이오 시장의 최신 트렌드가 집약된 '제10회 국제 의약품&바이오 산업'은 지난 27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 엠마헬스케어는 3등급 의료기기로 대구 경북 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 에서 동물실험과 분당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시험을 성공리에 마치고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은 최첨단 레이저 기기 '인터루시', 유럽 CE인증과 미국 FDA 인증을 획득한 소프트 바이오 콜드플라즈마 웰니스 디바이스 '플라루시', 미국 CES 2020 Eureka Park에 처음 선 보였던 인공지능기반 스마트 베이비크립 '베베루시', IoT연동 콜드플라즈마 병원용 고속 멸균기 '스테루시', 그리고 국내 1위 쇼파 기업인 자코모와 공동 개발 중인 인공지능 헬스케어기능이 접목된 스마트 리클라이너를 선보인다.

또한 이번 전시회 기간동안 손량희 대표는 개발이 완료된 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뿐 아니라 2020년 신규프로젝트로 협의체인 광운대학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상명대학교, 고려대학교구로병원과 함께 추진중인 '첨단 인공지능 혈관분석을 통해 혈관성 인지장애 진단이 가능한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기술 개발'에 대해 지난 27일과 29일 14:30~15:00 세미나를 통해 선보였다.

엠마헬스케어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스마트 헬스케어는 병원 중심의 U-Hospital에서 개인 중심의 Home Health care로 발전될 것"이라 예상하며, "엠마헬스케어가 준비하고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기기가 활성화되면,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질환, 뇌병변 등을 겪는 만성질환자들의 건강상태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의료서비스가 가능해지고, 사용 편의성이 우수한 스마트 기술이 적용돼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령 환자의 90% 이상이 만성질환자이고 65세 이상 노인의 절반 이상이 3개 이상의 만성질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 헬스케어를 통한 노년층, 특히 독거노인 등 시니어 케어 및 만성질환 관리의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 전망하며, "이런 관점에서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은 가까운 미래에 규제가 개선되고, 기술이 보다 발전함으로써 앞에서 언급한 예측의학, 맞춤의학이 의료의 핵심영역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김민선 기자  pprt01@kmd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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