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부·정책
식약처 차장, 코로나19 진단시약 제조업체 방문"정식허가 전환에 어려움이 없도록 단계별 밀착 지원 약속"
임민혁 기자 | 승인 2020.06.02 11:1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양진영 차장은 2일 코로나19 진단시약 제조업체인 '오상헬스케어'를 방문해, 진단시약 해외수출로 전 세계 방역에 이바지하고 있는 업체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K-방역 대표주자인 진단시약의 글로벌 위상을 확고히 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긴급사용 승인 제품과 수출용 허가 제품을 국내 정식허가 제품으로 전환하고자, 단계별 밀착 지원을 통해 개발‧허가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 150일까지 단축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진영 차장은 이날 현장에서 "국산 진단시약이 우수한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K-방역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꾸준히 진단제품 연구개발 노력을 이어가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식약처도 국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신종 감염병 진단시약의 신속한 공급을 위해 업계와 소통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민혁 기자  webmaster@kmdia.or.kr

<저작권자 © 의료기기뉴스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  등록번호 : 서울, 아 03214  |  등록연월일 : 2014.6.26
제호 : 의료기기뉴스라인  |  발행인 : 이경국  |  편집인 : 최정택  |   대표전화 : 070-7725-905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선
주소 : (06173)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3길 6 한진빌딩 1층, 3층
Copyright © 2020 의료기기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