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의료기기
소니온, 신임 CEO 겸 사장에 닐스 스벤닝센 선임"시장에서 새로운 유망 기회를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
의료기기뉴스라인 | 승인 2020.02.14 14:15

소니온 그룹(Sonion Group)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에 닐스 스베닝센(Niels Svenningsen)이 선임됐다고 소니온이 지난 11일 발표했다.

닐스 스베닝센은 최근까지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북유럽 사장으로 일했으며 소니온에 합류해 IT 기술 분야에서 축적한 풍부한 판매 및 관리 경험을 살릴 예정이다. 임기는 2020년 3월 1일부터다.

발터 티게센(Walther Thygesen) 소니온 이사회 의장은 "스베닝센과 함께 일할 날이 고대된다"며 "스베닝센이 소니온에 판매 및 일반 관리 분야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티게센 의장은 "스베닝센이 현재 시장에서 소니온의 탄탄한 입지를 한층 확고히 하고 잠재 인접 시장에 제공할 신제품을 개발하는 데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닐스 스베닝센(55세)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북유럽 사장(2015~2019년), 지엔 넷컴(GN NetCom) CEO(2013~2015년)를 지냈다. 스베닝센은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Hitachi Data Systems)(2007~2013년 수석부사장, 2011~2013년 EMEA 총괄 매니저), 휴렛팩커드(Hewlett Packard)(2002~2004년 엔터프라이즈/대계정 담당 상무, 1996~2000년 영업이사), IBM덴마크(1988~1996년) 등 IT 대기업의 영업/마케팅 부서에서 광범위한 경험을 쌓았다.

스베닝센은 "소니온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소니온은 첨단 기술 의료 부품을 위한 매력적 시장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막대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소니온 경영진과 더불어 성장 여정을 가속화하고 시장에서 새로운 유망 기회를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니온은 보청기, 고급 무선이어폰, 인이어(in-ear) 이어폰 등 마이크로 음향 및 마이크로 기계 솔루션을 개발, 제조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소니온은 노보 노디스크 재단(Novo Nordisk Foundation)의 자산을 운용하는 노보 그룹(Novo Group)의 산하 지주회사인 노보 홀딩스(Novo Holdings A/S)가 소유하고 있다.

▲ 소니온 신임 CEO 겸 사장 닐스 스벤닝센

의료기기뉴스라인  webmaster@kmdia.or.kr

<저작권자 © 의료기기뉴스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료기기뉴스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  등록번호 : 서울, 아 03214  |  등록연월일 : 2014.6.26
제호 : 의료기기뉴스라인  |  발행인 : 이경국  |  편집인 : 최정택  |   대표전화 : 070-7725-905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선
주소 : (06173)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3길 6 한진빌딩 1층, 3층
Copyright © 2020 의료기기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