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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넷째주, '밀레니얼 이코노미'홍춘옥,박종훈 지음/인플루엔셜
의료기기뉴스라인 | 승인 2019.11.29 13:36

밀레니얼 이코노미

홍춘옥,박종훈 지음 / 인플루엔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종합적인 경제 안내서!

국내 대표적인 두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와 KBS 보도본부 경제부장 박종훈 기자가 세대교체 지연의 구조적 원인을 찾는 동시에 IT, 제조, 유통, 금융, 교육 등 전 산업 분야의 새로운 흐름을 예측하며, 밀레니얼 세대가 어떤 소비와 투자 취향을 키워가고 있는지에 대해 나눈 대담을 담은 『밀레니얼 이코노미』.

두 저자가 현재 한국 경제 상황에 대해 내놓은 진단은 ‘지연된 밀레니얼 이코노미(delayed millennial economy)’라는 점이다. 이전 세대에서 해결하지 못한 채 끌고 온 여러 구조적 문제들 때문에 밀레니얼 세대가 주체적인 역할을 담당하지 못하는, 세대교체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경제 상태라는 의미다. 2020년 이후의 한국 사회와 밀레니얼 세대는 이전 세대가 남겨둔 경제구조, 산업, 노동, 소비, 투자의 여파들을 고스란히 맞닥뜨리게 된다.

인공지능이 나하고 무슨 관계지?

이장우 지음 / 올림

인공지능 시대의 7가지 성공 조건

인공지능.그 시작은 어디서부터일까. 컴퓨터와 인간의 바둑 대결?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돌아오겠소(I’ll be back)” 하고 사라지는 로봇의 모습? 아니면 스마트폰에게 “사랑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니”라는 다소 엉뚱한 질문을 던지던 그 순간? 이 중 어느 것이 먼저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보다는 모든 순간에 인공지능이 있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그렇다면 왜 그것에 주목해야 할까? 

아울러 인공지능은 결국 사람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지능이므로 사람을 배제하고 이야기할 수 없다. 사람이 만든 인공적인 지능이 바로 인공지능이다. 사람이 중심에 있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고, 사람과 사회 사이에 존재하는 인공지능, 직접 만들고 큐레이션하며 인공지능과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을 기술적인 시각으로만 보았다면 이제는 인문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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