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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BUSAN 2019, 벡스코에서 성황리 개최부산 지역 병원과 함께하는 병원 검진서비스 운영
강소희 기자 | 승인 2019.11.04 16:09

□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

지역경제 활성화와 의료시혜 확대를 위해 2019 부산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19)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테크노파크,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 전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유재중 의원,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김병근 사장,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박희옥 청장,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구선 이사장, 한국이앤엑스 김충한 회장,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 윤정원 원장, 부산대학교병원 이정주 병원장, 양산 부산대학교병원 김대성 병원장,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이연재 병원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 대한재활의학회 부울경지회 김현동 회장, 인당의료재단 해운대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 은성의료재단 기획조정실 구자성 부원장, 구포성심병원 박시환 병원장, 김해바른병원 황철윤 병원장, 척시원병원 이석재 병원장, 세계로치과병원 정동근 대표원장, 보건신문 윤백헌 사장, 벡스코 이태식 대표이사, 대만의료기기협회 포모사 루 회장을 비롯해 주최인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박희병 전무이사,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김명정 부회장, 한국이앤엑스 김정조 대표이사, 업계대표로는 대화메디케어 오진형 대표이사 등 관계인사가 참석했다.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 의료인들의 축제의 장이 된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방사선사협회 부산광역시회, 부산광역시 물리치료사회에서 보수교육을 동시에 개최해 영남지역의 병원관계자가 대거 참석하며, 부산지역 주요병원인 부민병원, 척시원병원, 김해바른병원이 참가해 미래 병원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대치과병원과 세계로치과병원에서는 전시장 내에 치과검진센터를 운영해 무료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내방할 것으로 전해졌다.

□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 국내의료산업 성장 견인

특히, 금번 KIMES Busan 전시회에서는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해 지원을 했다. 그리고,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에서는 지역 클러스터–병원 연계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지원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공동관을 설치 운영했다. 또한, 성남산업단지에서는 성남 미니클러스터 의료공동관을 운영해 각 의료기업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도출과 공동 마케팅을 지원했다. 

□ 다채로운 컨퍼런스로 더욱 풍성한 전시회

대한의사협회의 보수평점이 제공되는 대한노인재활의학회 학술대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부산광역시회 방사선사 보수교육(이수평점 4점), 부산물리치료사회 추계종합보수교육(이수평점 8점)을 비롯해 대한지역병원협의회 학술대회, 병의원 개원 컨퍼런스, 의료기기분야의 3D프린팅 활용사례 등 60여 개의 다양한 주제로 전시장내 세미나실 및 컨퍼런스룸에서 전시기간 동안 진행됐다.

□ 전시회 트렌드와 다양한 혜택

최근 관심이 높은 품목군의 특별관을 설치 운영했다. 휠체어 결합형 하지재활로봇 등 장애인이 사용 가능한 재활로봇과 하지 근력 강화 훈련을 병행할 수 있는 로봇 재활관, 레이저기기, 일반인이 사용가능한 리프팅 기기, 맞춤 스킨케어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피부 및 뷰티케어관 외에도 멸균 및 소독기자재관 등 다양한 테마관을 구성해 최신 트렌드 장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으며, 대만의료기기 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대만 국가관을 구성했다. 또한, KIMES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러시아, 태국, 몽골 등에서 바이어를 초대해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 KIMES BUSAN 2019 개막식

강소희 기자  webmaster@kmd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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