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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주, '딥러닝 레볼루션'테런스 J, 세즈노스키/한국경제신문
의료기기뉴스라인 | 승인 2019.11.01 11:32

딥러닝 레볼루션

테런스 J, 세즈노스키 / 한국경제신문

인공지능, 초연결, 초지능, 자율주행까지, 모든 혁신은 딥러닝에서 시작되었다!

'스마트폰 혁명' 이후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무엇일까.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미래가 다가오고 있다. '딥러닝 혁명'이 바로 그것이다. 딥러닝 혁명에서 시작된 변혁은 산업, 교육, 경제, 문화, 전 영역에 걸쳐 가시화되고 있다. 새로운 패러다임 등장은 필연적으로 승자와 패자를 낳는다. 발 빠르게 적응하는 이와 그렇지 못한 이가 나뉘는 것이다. 얼마 전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자리에서 "첫째도 AI, 둘째도 AI, 셋째도 AI"라고 힘주어 말했다. 인공지능에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이 달려 있으며, 인공 지능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4차 산업혁명 열풍과 알파고 충격 이후, 인공지능은 제조업, 통신, 자동차, 서비스업 등 산업뿐만 아니라 교육, 의료, 법조, 행정 등 우리 생활 모든 영역에 깊숙이 들어왔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결합된 서비스가 나의 욕구를 나보다 먼저 정확하게 알고 상품을 추천을 해주는 일은 이제 너무 당연해서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이제는 앞을 내다보는 질문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와 같은 변화가 어디서 시작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며, 나아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말이다. '딥러닝 레볼루션'의 저자 테런스 J, 세즈노스키는 인공지능 발전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이 딥러닝이라고 말한다. 딥러닝 없이는 지금과 같은 변화가 없었을 것이며, AI 시대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딥러닝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모두의 각광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 초연결, 자율주행 역시 딥러닝 없이는 불가능했을 성과다. "아무리 많은 데이터를 만들어내도 머신러닝(딥러닝)이 발전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이 이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협상을 완성하라

이재훈, 이재현 / 한국문화사

31가지 사례로 알아보는 협상의 모든 것!

우리 각자의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이 생각, 가치관 또한 다르다. 이렇게 서로 다른 생각과 가치관 속에서 타인들과 부딪치며 살아가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다양한 갈등이 발생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가정에서 남편과 부인의 갈등,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 학교에서 선생님들 간의 그리고 선생님과 학생 간의 또는 학생들 간의 갈등, 직장에서 상사 또는 부하직원 간의 갈등, 여러 모임에서 구성원 간의 갈등 등 수많은 갈등과 의견대립 속에서 살고 있다.

이렇게 수많은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이 없을까? 물론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중 하나가 협상을 통해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도 좋고 나도 좋고' 양쪽 다 만족하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협상 결과의 가장 이상적인 형태와 일치한다.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여러 형태로 발생하는 갈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협상력을 길러보자. 이것이 협상을 알면 인생이 즐거운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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