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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헬스케어, KCR 2019서 엔터프라이즈 이미징 AI 플랫폼 소개엔터프라이즈 이미징 AI 플랫폼화 통한 진료 효율성 향상 기대
전예진 기자 | 승인 2019.09.10 11:17

의료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이사 홍기태, 김동욱)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제 75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The 75th Korean Congress of Radiology)에 참가한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이번 전시에서 최근 의료 트렌드인 가치 기반 의료(Value-based Care)를 지원하는 자사의 대표 영상의학 솔루션을 한자리에 선봴 계획을 밝혔다.

최근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에 집중하는 영상의학의 흐름에 발맞춰,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진료 또는 연구를 위해 발생하는 영상을 디지털화 및 인공 지능 기술을 적용해 병원을 데이터 플랫폼화 하는 '엔터프라이즈 이미징 AI 플랫폼'을 전시, 소개할 예정이라 전했다.

인피니트헬스케어측은 새로 선봴 엔터프라이즈 이미징 솔루션이 △영상의학과, 병리과, 순환기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각 진료과의 의료 영상(DICOM)과 비의료영상(non-DICOM) 통합 관리 △다학제 진료에 보다 다량의 근거 제공 △정보 수명 주기 기반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로 저비용 고효율 서비스 지원 등의 장점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또한, 주요 AI 업체 솔루션과 긴밀하게 연동돼 과거와 현재 영상을 빠르게 비교할 수 있는 AI PACS 제품의 소개 역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인피니트 엔터프라이즈 이미징과 AI의 융합을 통해 각 병원의 플랫폼화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동시에 체계적 영상 백업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피니트 스마트 백업도 소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욱 대표는 "가치 기반 의료 트렌드에 따라 영상의학 또한 영상데이터를 디지털화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의료 데이터를 관리·조회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이미징 플랫폼이 더 많은 의료 현장에 도입된다면 통합된 정보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예진 기자  webmaster@kmd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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